https://youtu.be/9Cu2Bebb6fk
Posted by 바르카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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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뉴스를 보는데 북한 군사기밀 자료를 25일 공개한다는 어나니머스의 뉴스를 볼수 있었습니다.

관심있는 내용이라서 TV에 방송되는 뉴스에 눈을 뗄수가 없었습니다.

예전에 북한의 대남선전사이트인 '우리 민족끼리'를 해킹한 전적이 있는 어나니머스가 이번엔 북한의 미사일 관련 정보를

해킹해 전 세계에 공개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순간 통쾌하면서 아주 짜릿하던군요.

어나니머스는  "우리는 전에 당신들의 인트라넷에 침투한다고 말했고, 성공했다"며 당신들의 군사기밀 정보를 한눈에 내려 받아 볼수 있다고

엄포를 놓습니다. 그리고 이중 일부를 세계에 공개하겠다" 북한 김정은을 돼지 지도자라 조롱하는 내용도 나옵니다.

김정은씨 동영상을 보고 오들 오들 떨었을까요? 어쨌든 25일에 어떤 내용의 뉴스가 나올지 많이 기대가 됩니다.

 

 

 

동영상을 보면 그들의 위엄이 무시무시합니다.

동영상을  감상해보시죠.

 

 

Posted by 바르카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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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에 아이폰3GS를 구매하여 지금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에는 2009년 11월쯤에 국내에서 첫 선을 보였죠.그땐 삼성전자가 국내에서

옴니아 시리즈를 내놓고 판매를 하고 있을때였습니다. 삼성전자도 멍때리고 있다가

 스티브 잡스가 내 놓은 아이폰이 한국을 강타 했습니다.

아이폰의 인기는 와이파이,쉬운 UI,그리고 스티브잡스가 항상 강조한 제품의 디자인으로 요약할수 있습니다.

지금 제 곁에 있는 아이폰3GS는 이제 중고품이 되버려 좀 질린 제품이 되어버렸네요.

어쨌든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동영상도 국내에서 유투브에서 인기를 끌었고,

국내 기업에서 교육자료로 많이 활용되고 있었습니다.애플의 기업 이미지는 상승세였고,

지금은 하락세지만 그땐 스마트폰 시장을 주름 잡는 천군만마를 호령하는 무사 같았습니다. 

 

현재 한국에서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수의 통계는 3300만여명 된다고 합니다.

국내 경제 활동 인구 2490만명을 감안했을때

거의 90%가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도 이 통계안에 속해 있는 한사람으로써 아이폰을 사고 나서 며칠있다가 

 친척형이 카카오톡을 다운받아 설치해서

문자메시지 기능이 있으니 대신 써보라는 권유를 받았습니다.

그땐 사용자들도 별로 없었고 이게 뭔가 했습니다. 솔직히 카카오톡이

이동통신사의 문자 메시지 시장에 위협을 할정도의 대상이 될줄은 몰랐습니다.

카카오톡의 여러가지 기능과 서비스는 이젠 이미 모든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깊게 침투되어 습관화 되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마도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게 큰 이유인것 같습니다.

 

언론에서는 카카오톡이 마이피플처럼 카카오톡PC버전이 6월중으로 출시 된다고 합니다.

이미 베타터스터 모집의 테스트가 끝난줄로 압니다.

카카오톡이 현재 모바일 카카오톡과 PC버전이 하나로 뭉쳐진다면

그 숫자는 어마어마할 것 같은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카카오톡의 여러가지 서비스를 발표하여 유통되어 많은 영향을 끼친것이 사실입니다.

PC에서도 태블릿에서도 카카오톡을 사용할수 있다면 호랑이에 날개를 단 마냥 컨텐츠의 확산은

불보듯 뻔해보이며,카카오톡의 새로운 수익모델을 개척할 수 있을 듯 보입니다.

스마트폰이 도입된 이후로 몇년이 지난 지금 확실히 컨텐츠의 생산 그리고 유통 그리고 공유가 중요시 된

시대가 된 것 같다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현재는 카카오톡처럼 인스턴트 메신져들이 단순히 문자 메시지 처럼

메시지를 주고 받는 것을 떠나 이모티콘,스티콘,그리고 중독성 있는 모바일 게임을 통한 친구들과의 즐길 "꺼리"를

계속 생산해 나가며 유통시키고 있습니다. PC버전의 출시가 이젠 모바일이라는 틀을 넘어  PC에서도 즐길수 있는

게임과 컨텐츠는 물론이고 아직은 미흡한 플랫폼의 성장을 기대해 보며

카카오톡의 발전을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바르카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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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 버냉키 프린스턴대 졸업축사에서 남긴 인생의 교훈

 

 

 

 

 

 

 

 

 

 

 

 

 

벤 버냉키(1953년 12월13일)

미국 조지아 주 출신의 공무원,경제학자,교수로서 앨린그린스펀의 뒤를 이어 2006년 2월부터 연방 준비 제도 이사회(FRB)의 의장직을 맡고 있다.

 

 

 

 

 

 

 

 

 

 

 

 

 

 

 

 

 

 

 

 

관련기사☞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742554

 

 

평소 냉철한 발언과 태도와는 달리 프린스턴대학교에서 졸업 축사에서는 농담도 하며 여유 있는 모습으로 졸업생에게 말을 건냈습니다.

 

 

그가 졸업축사에 했던 말은 

"인생은 예측 불가능하다"며 드라마가 펼쳐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실패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지만 실패는 인생과 배움에 있어 필수적인 부분"

"당신의 유니폼이 더러워지지 않았다면 게임을 제대로 뛰지 않은 것"

"경제학은 과거의 정책이 어떤 부분에서 잘못됐는지 찾아내는 데는 최적의 학문이지만 미래를 예측하기엔 충분치 않다."

"35년 동안 행복한 결혼생활을 한 사람으로서 조언하는데,배우자를 고를 때는 외모나 성적 매력 이상을 봐야 한다."

"때때로 부모님에게 전화를 해라."

"누가 학비를 댔는지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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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이와 강남스타일 그리고 젠틀맨

 

싸이의 질주가 연신 놀랍습니다. KBS1은 최근 공개된 젠틀맨 뮤직비디오 선정성 논란으로 심의를 받아야하네 어쩌네 그랬습니다.

 

작년이었죠?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가 나왔을때 2012년 7월15일이었습니다.

소셜 미디어로 회자되기 시작합니다. 그러다 잠시 주춤한듯 합니다.

그러다가 동남아로 급속도 퍼지게 됩니다. 그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 패러디가 생산되면서 동남아권 팬들에게 관심을 받게 됩니다.

정식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후 정확히 17일만에 영미권으로 터지는 결정적 계기가 발생합니다.

 

 

젠틀맨은 그야말로 광속 아니 LTE속도 시대 트렌트에 맞게 무서울 정도로 빠릅니다.

강남스타일과는 다르게 소셜미디어 역할은 작아보였습니다. 이미 싸이는 언론의 집중조명을 받고 있는 듯 했습니다.

 

 

 

싸이의 젠틀맨 뮤직비디오는 1억뷰 돌파를 강남스타일이 2000만뷰를 돌파하는데 25일이 걸렸는데 그의 5배인 1억뷰를 3일만에

돌파해 달성하였습니다. 

그 한국정서에 안맞는(개인적인 의견) 레이디 가가 뮤직비디오도 18일이 걸렸다는데요. 실로 어마어마한 결과라고 볼수 있습니다.

 

젠틀맨은 강남스타일과는 음악 스타일이 다릅니다. 초반부터 세계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습니다.

국내 언론에서도 현재 어쩌네 저쩌네 찬반이 엇갈립니다.

소셜 미디어의 파워는 현재 절정에 이르며 막강하지만 여전히 대부분 사람들은 새로운 정보를 주류 미디어를 통해

발견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해줍니다.

이유야 어찌됐건 뜨거운 감자위에 오르던 어쨌건 그건 다 관심이고 인기이고 이미 동남아와 일본 가끔 미국에서 공연을 하는

국내 아이돌들과는 다른 차원의 상황인건 분명해보입니다.

국위선양하고 있는 싸이 그리고 열심히 지원하고 힘써주는 YG Ent.

모두 열심히 해서 한류의 문화를 널리 알리는데 견인차가 되면서 

말이 많은 한류에 대한 시각의 편견을 깨버리며 굳건히 정착하는 단계로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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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무기 2013.04.30 16: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번 젠틀맨은 좀 그런면이 있긴 하지만.. 뭐 싸이 스타일 이라니깐.. 여하튼 싸이 대단해요!~ 추카할 일이죠~ ㅎㅎ

 

 

 

 

북한의 미사일, 치킨게임과 미치광이 전략

 

 

 

 

 

 

과거 대한민국 지도자들은 북한에게 햇볕 정책을 전개해 나갔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정권때에도 마찬가지였죠.

 

 

 

이렇게 북한에 퍼다주었는데 북한은

핵을 만들었습니다.

2003년 군대에서 NPT탈퇴선언을 했다고 신문기사 봤던 

 기억이 납니다.

 

 

 

 

 

북한은 작년 12월부터 연이은 도발과 전쟁협박을 일삼고 있습니다.

외국에서는 난리인데 한국에서는 이제 신경도 안씁니다.

 

그럼 이런 대남심리전을 반복 하는 이유가 누구일까요?

남한? 중국? 혹시 일본?

절대 아닙니다. 미국입니다.

전세계 바다 속에 미국 핵잠수함이 떠다닙니다.

북한이 불지르고 자폭하겠다는 결심이 없고서야 핵을 쓸수 없는 이유입니다.

 

오늘 뉴스에서도 3.20 인터넷 해킹공격이 북한 정찰총국의 소행으로 밝혀졌습니다.

작년 12월부터 북한은 연신 대남도발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럼 결국 무엇일까요?

핵개발, 정전협정, 개성공단 폐쇄, 해킹공격

정작 미국에게 뭘 뜯어내려는게 아니라면,

국내용이란 결론이 나옵니다.

군주권력은 대외적 위협이든 대내적 위협이든 구분하지 않습니다.

군주에 입장에선 다 위협세력입니다.

따라서 끊임없이 대외적 위협을 가공하고 대내적으로는 군주의 위엄을 보여줘서 내부결속을

다지려고 합니다.

 

 

 

북한의 핵은 베이징도 향합니다.

동맹끼리는 도와줘도 문제, 도와주지 않아도 문제입니다.

북한의 벼랑끝 전술은 결국 중국한테 던지는 메시지입니다.

"왜 동맹인데 안도와 주냐? 왜 우리하고 동맹이면서 미국하고 짜고치냐?

니들 계속 이렇게 나오면 나 자폭할꺼야.

이게 지금 중국과 북한의 상황입니다.

 

재밌는 건 이런 북한의 짜증스러운 행동이 몇번 반복되다 보니

이제 중국도 게임의 룰을 압니다.

그래서 북한을 자극 안할려고 먼저 몸조심하려고 하는데

미국하고도 잘지내야 하는게 현재 중국의 상황이라 그렇습니다.

 

어쨌든 현재 남한에 살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은 경기불황에 힘들어 하는데,

저런 구태는 좀 없어지지 않겠지만, 김정은이 뭐가 힘이 있을까요.. 다 북한 실세 군부 세력이 압력을 넣겠죠.

아침에 출근할때 트위터나 네이버 랭크뉴스 정치면을 보면서 오는데

전쟁이 날까봐. 겁내 하는 네티즌들이 있던데요.

아예 맘편히 있으면 안되지만,

전쟁은  절대 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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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무기 2013.04.30 16: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쟁은 아니지요~ 그럼..

  2. 그럼니논리는 2014.04.25 19: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노무현정부가 북한에 친북이란 논리냐?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