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관리자 화면에서 본 블로그 디자인 변경의 자유도

 

사람마다 다 다르게 느끼겠지만 처음 시작하는 블로거일 경우에는 티스토리 블로그보다 네이버 블로그가 낫겠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하고 점점 시간이 자나게 되면 블로그 디자인에 욕심이 생기게 됩니다.

특히 저는 처음에 시작할때 나름대로 전문성 있는 컨텐츠를 담아봐야 겠다는 생각에 2012년 티스토리와 네이버 파워 블로거들의

블로그를 돌아다니면서 디자인은 어떤지 글 내용은 어떤지 많이 살펴 보았습니다.

"정말 이렇게 블로그를 하는 사람도 있구나.."하며 감탄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어쨌든 티스토리 블로그는 개인 웹 호스팅에 직접 개인블로그를 만드는 것처럼  자기가 구현하고 싶은 디자인을 바꿀수 있어 참 좋습니다.

코드를 작성할수 있다면 요즘 유행하는 워드프레스의 멋진 디자인을 그대로 차용하여 자신의 티스토리 블로그에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반면 네이버 블로그의 디자인은 그냥 주어진 범주에서만 이것저것 변경해보는 방식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편리할 수 있지만

블로그의 디자인 욕심이 생기기 시작하면 제약을 받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쉽게 표현하자면 싸이월드 하는 느낌이 들수도 있겠네요.

 

 

 

 

 

4.블로그의 광고와 위젯

 

티스토리는 상대적으로 네이버 검색엔진에 노출이 상대적으로 네이버 블로그보다 낮습니다.

하지만 네이버 블로그는 네이버에서 상위에 제공해 주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티스토리 블로그를 이용하는 이유는 "자유스러움"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티스토리는 사용자가 마음대로 할수 있게 제약 없게 만들어진 편입니다.

따라서 CPC광고 구글애드센스의 설치도 자유롭고 기타 CPC광고들을 스킨에 자유롭게 광고를 배치할 수 있습니다.

허나 네이버 블로그는 애드센스와 같은 광고를 허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정리를 하자면 블로그의 광고들 티스토리에서는 제한이 없으며, 네이버 블로그는 대부분 제한이 있습니다.

 

Posted by 바르카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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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6.29 07: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2013.07.10 08: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오렌지수박 2013.09.10 00: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싸이월드 하는 느낌이라..명쾌하네요ㅋㅋ 티스토리가 처음에 어렵긴 하지만 확실히 더 자유로운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어제 뉴스를 보는데 북한 군사기밀 자료를 25일 공개한다는 어나니머스의 뉴스를 볼수 있었습니다.

관심있는 내용이라서 TV에 방송되는 뉴스에 눈을 뗄수가 없었습니다.

예전에 북한의 대남선전사이트인 '우리 민족끼리'를 해킹한 전적이 있는 어나니머스가 이번엔 북한의 미사일 관련 정보를

해킹해 전 세계에 공개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순간 통쾌하면서 아주 짜릿하던군요.

어나니머스는  "우리는 전에 당신들의 인트라넷에 침투한다고 말했고, 성공했다"며 당신들의 군사기밀 정보를 한눈에 내려 받아 볼수 있다고

엄포를 놓습니다. 그리고 이중 일부를 세계에 공개하겠다" 북한 김정은을 돼지 지도자라 조롱하는 내용도 나옵니다.

김정은씨 동영상을 보고 오들 오들 떨었을까요? 어쨌든 25일에 어떤 내용의 뉴스가 나올지 많이 기대가 됩니다.

 

 

 

동영상을 보면 그들의 위엄이 무시무시합니다.

동영상을  감상해보시죠.

 

 

Posted by 바르카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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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와 네이버 블로그 비교

 

1. 초보자에게 편리한 블로그

 

보통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이 티스토리 블로그는 어렵고 초보자들이 쉽게 할수 있는 네이버 블로그를 많이 합니다.

그러나 저 같은 경우는 네이버 블로그를 먼저 한게 아니라 티스토리 블로그를 처음 시작 했었기 때문에

네이버 블로그를 지금 개설은 해놓은 상태지만 환경 설정할때 좀 애를 먹었습니다.

사용자마다 편리함은 다 다르겠지만 저는 티스토리의 자유로운 특성이 맞는 것 같습니다.

블로거가 하고 싶은대로  이것 저것 할수 있고 개인의 설정에 따라 자신의 티스토리 블로그 디자인을 자유자재로

변형 시킬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관리화면에서  만질 수 있는 것들과 설치해 볼 수 있는 것들이 풍부하고 다양합니다.

따라서 초보자에게는 오히려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2. 티스토리 블로그와 네이버 블로그의 검색순위

 

검색결과는  계속해서 로직이 바뀌는 것 같습니다. 이 역시 현재 기준을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키워드 광고 시장에서 단연 네이버가 시장 점유율은 1위입니다. 네이버에서는 티스토리 블로그에 대해  네이버 블로그 글을 검색우선

순위에 올려 놓는 경향이 있습니다. 검색 로직이 계속 바뀐다고는 하지만 같은 글을 써도 네이버 블로그가 조금 더 높은 순위로 검색

되는 것 같다는 느낌은 여전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하게 다양한 글들이 올라오고 있고, 자신이 직접 쓴 좋은 글들을  가진 블로그의 경우에는

검색로직이 변해도 상대적으로 영향을 덜 받는 것 같고, 매일 매일 꾸준히 포스팅을 하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Posted by 바르카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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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를 시작한지 10여일이 되갑니다. 블로그를 시작하고 지금까지 몇 안되는 포스팅을 하면서 구글 애드센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에 대해서 조금 알게 되어보니 블로그에 대한 의욕이 상승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구글 애드센스에 로그인한후에 실적보고서에 나와 있는 내용을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기란 참 어려운것 같습니다. 그러나 한번 해봐야죠. 해보고 나서 결론을 내리는게 낫습니다.

여기 저기 블로거들의 의견을 들어본 결과 꾸준함이 정답인것 같습니다. 꾸준함으로 승부를 봐야겠습니다.

꾸준함이 정말 쉬운게 아닌데요. 어쨌든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애드센스 실적보고서 용어및 탭 이해하기

 

구글 애드센스에 접속해서 아래와 같이 실적보고서 탭을 클릭하면, 블로그에 얼만큼 페이지뷰가 있었으며, 그 중 광고클릭이 몇번이나 있었는지,

그리고 클릭탕 광고는 얼마인지 ,총예상수입은 얼마인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실적보고서 용어정리

 

페이지 뷰 : 페이지 뷰는 사용자가 Google 광고를 게재한 페이즈를 조회할 때마다 발생하며, 이 페이지에 게재된 광고의 수에 상관없이

페이지 뷰 1회로 기록됩니다.

 

클릭수 : 일반 컨텐츠 광고에서는 사용자가 광고를 클릭하는 횟수를 말합니다. 링크 단위에서는 링크 클릭 후에 웹페이지에 표시되는 광고를  클릭한 횟수를 말합니다.

 

페이지 클릭률(CTR) : 클릭수를 페이지 노출수로 나눈 값입니다.

 

CPC(Cost Per Click) : 클릭당비용(CPC)은 광고에서 클릭이 발생할 때마다 광고주가 지불하는 금액입니다. 보고서에서 CPC항목에는 예상 수입을 발생한 클릭수로 나눈 값이 표시됩니다.

 

페이지 RPM :  총 수입을 페이지 조회수 1,000회로 나눈 값입니다.

 

그래서 CTR  X CPC = RPM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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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학방 2013.06.19 01: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rpm = ctr x cpc x 10 이에요.
    ctr은 100회 노출당 클릭율이고, rpm은 1,000회 노출당 수입이니까요.
    다만, 보고서에 나오는 수치들은 정확한 게 아니라 어림값이기때문에 위 방법대로 계산하면 정확한 rpm 값이 나오질 않죠.

  2. 양미니 2019.02.12 18: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보 감사합니다~!

 

2010년 5월에 아이폰3GS를 구매하여 지금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에는 2009년 11월쯤에 국내에서 첫 선을 보였죠.그땐 삼성전자가 국내에서

옴니아 시리즈를 내놓고 판매를 하고 있을때였습니다. 삼성전자도 멍때리고 있다가

 스티브 잡스가 내 놓은 아이폰이 한국을 강타 했습니다.

아이폰의 인기는 와이파이,쉬운 UI,그리고 스티브잡스가 항상 강조한 제품의 디자인으로 요약할수 있습니다.

지금 제 곁에 있는 아이폰3GS는 이제 중고품이 되버려 좀 질린 제품이 되어버렸네요.

어쨌든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동영상도 국내에서 유투브에서 인기를 끌었고,

국내 기업에서 교육자료로 많이 활용되고 있었습니다.애플의 기업 이미지는 상승세였고,

지금은 하락세지만 그땐 스마트폰 시장을 주름 잡는 천군만마를 호령하는 무사 같았습니다. 

 

현재 한국에서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수의 통계는 3300만여명 된다고 합니다.

국내 경제 활동 인구 2490만명을 감안했을때

거의 90%가 스마트폰을 이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도 이 통계안에 속해 있는 한사람으로써 아이폰을 사고 나서 며칠있다가 

 친척형이 카카오톡을 다운받아 설치해서

문자메시지 기능이 있으니 대신 써보라는 권유를 받았습니다.

그땐 사용자들도 별로 없었고 이게 뭔가 했습니다. 솔직히 카카오톡이

이동통신사의 문자 메시지 시장에 위협을 할정도의 대상이 될줄은 몰랐습니다.

카카오톡의 여러가지 기능과 서비스는 이젠 이미 모든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깊게 침투되어 습관화 되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마도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게 큰 이유인것 같습니다.

 

언론에서는 카카오톡이 마이피플처럼 카카오톡PC버전이 6월중으로 출시 된다고 합니다.

이미 베타터스터 모집의 테스트가 끝난줄로 압니다.

카카오톡이 현재 모바일 카카오톡과 PC버전이 하나로 뭉쳐진다면

그 숫자는 어마어마할 것 같은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카카오톡의 여러가지 서비스를 발표하여 유통되어 많은 영향을 끼친것이 사실입니다.

PC에서도 태블릿에서도 카카오톡을 사용할수 있다면 호랑이에 날개를 단 마냥 컨텐츠의 확산은

불보듯 뻔해보이며,카카오톡의 새로운 수익모델을 개척할 수 있을 듯 보입니다.

스마트폰이 도입된 이후로 몇년이 지난 지금 확실히 컨텐츠의 생산 그리고 유통 그리고 공유가 중요시 된

시대가 된 것 같다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현재는 카카오톡처럼 인스턴트 메신져들이 단순히 문자 메시지 처럼

메시지를 주고 받는 것을 떠나 이모티콘,스티콘,그리고 중독성 있는 모바일 게임을 통한 친구들과의 즐길 "꺼리"를

계속 생산해 나가며 유통시키고 있습니다. PC버전의 출시가 이젠 모바일이라는 틀을 넘어  PC에서도 즐길수 있는

게임과 컨텐츠는 물론이고 아직은 미흡한 플랫폼의 성장을 기대해 보며

카카오톡의 발전을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바르카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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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명장면들 마지막회입니다.이제 승부는 여기서 끝이 납니다.

만화지만 좀 과장되는 부분은 없지 않아 있습니다.

긴장감과 스릴의 효과를 주기 위해 서태웅이 4초를 남겨놓고

산왕공고 골대를 향해 돌진합니다.4초를 남겨놓고 반대편 골대에서

버저비터(Buzzer beater)슛을 쏴서 들어가면 몰라도 4초에 드리블을 해서 상대에게

패스를 해 득점을 연결 시키는건 현실에서는 어려운일 이니까요.

버저비터(Buzzer beater) : 농구에서 경기종료를 알리는 경보기 즉 버저 소리가 울리는 동시에 선수가 날린 슛을 일컫는 농구 용어.

 

 

 

 

그렇게 앙숙이던 강백호와 서태웅이 마지막 

골문을 두드리는 장면을 연출합니다.

서태웅이 강백호에게 패스 

강백호 멋진 명대사를 날리며

"왼손은 거들 뿐..." 

 

 

 

 

 

 

 

 

 

 

산왕과의 사투에 모든힘을 쏟아낸 북산은

이어지는 3회전에선 모두 참패하게 됩니다.

그리고..

북산은 새로운 농구부가 시작됩니다.

송태섭은 주장이 되고

채치수와 안경선배 권준호는

예전부터 희망했던 대학에 시험준비를 하는 수험생이 됩니다.

전국제패를 노리는 북산고교라며 매니저 이한나 설득에 채치수 동생 채소연이

매니져가 됩니다.

 

 

 

그리고 새로운 북산 고교 새로운 농구부를 채소연의 편지로 통해

전해 들은 재활치료를 받고 있는 슬램덩크 주인공 강백호.

힘내 백호야. 이 재활훈련이 끝나길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네가 좋아하는 농구가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강백호의 마지막 긴 여운을 남기는

마지막 강백호의 엔딩 한마디.

물론! 난 천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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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생추어리 2013.06.30 14:0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정말잘보구가여 ㅠㅠ
    다시봐도 소름돋네요 ㅠㅠㅠㅠㅠ
    특히 마지막 하이파이브 장면이 ㅠㅠ

  2. 쿠쿠 2013.07.01 23: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ㅠㅠㅠ 다시봐도 멋있네요 ㅠㅠ

  3. 김나나 2013.07.17 01: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진짜 .. 왼손을 거들뿐에서;; 소름돋았던 ^^
    어렸을때는 초딩때라 감동이 없었는데
    이제와서 다시보니 정말 명작이네요?!
    정말 잘보고갑니다~

  4. 이찬하 2013.08.03 15: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슬램덩크갑자기생각나서 찾다가봤는데 포스트만봐도 감동이차오르네요 혼자보면서 감동함.. 친구들이보면 뭔궁상이냐고 욕하겠네요ㅋㅋ

  5. 이찬하 2013.08.03 15: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슬램덩크갑자기생각나서 찾다가봤는데 포스트만봐도 감동이차오르네요 혼자보면서 감동함.. 친구들이보면 뭔궁상이냐고 욕하겠네요ㅋㅋ

  6. 우아 2013.08.12 16: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포스팅 잘 읽었습니다.. 눈물 나올뻔... 너무 감동적이네요 우하;;

  7. ^o^ 2013.09.12 21: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해남전 이후로 안 봤었는데 그이후도 정말 잼있네요^o^

  8. 미노 2013.10.09 16: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슬램덩크 마지막 장면 검색하다보니 바르카 레알 님의 블로그에 오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장면을 다시 보니 여전히 감동이 밀려옵니다. ^^
    다름이 아니오라 , 제 개인 블로그에도 제가 인상깊게 본 영화나 만화등 장면 들을 간단히나마 쓰는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슬램덩크 만화중 마지막 강백호의 슛 장면을 삽입해서 짧게 글을 쓸 생각인데 , 실례가 안된다면 바르카 레알님 께서 정성스레 올리신 이미지를 올려도 될런지요 ?

    물론 이미지에 대한 출처는 바르카 레알님 주소 를 남기겠습니다.

    • 바르카 레알 2013.11.21 15: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 안녕하세요. 미노님^^ 바빠서 요즘 블로그 관리를 못해 답변을 못드렸습니다; 미노님 말씀대로 이미지 그렇게 활용해주세요~!

  9. 2013.10.26 18: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2013.12.03 17: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은동욱 2014.04.29 03: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이지 잊을수 없는 명장면이네요ㅎㅎ 왼손은 거들뿐ㅎㅎ
    마지막 하이파이브도 !ㅎㅎ

 

북산의 승리로 기우는듯 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끝나면 만화가 아니죠.

만화의 장르를 불문하고 재미 없는 만화가 있을순 없으니까요.

얼마 남지 않는 시간에 1점차이로 북산이 앞질렀다가 다시 산왕이 앞질렀다가

 반복을 합니다.

 

 

 

 

 

 

 

 

서태웅과 채치수의 수비를 막아내고 정우성 +2점.

점프슛 성공.

스코어 북산77 :산왕공업78

강백호 포기하지 않고 주인공다운 면모를 보여줍니다.

10초도 남지 않는 상황에서 상대 골대 코트를 향해 돌진.

 

 

이제 남은 시간은 단 5초.

신현필이 필사적으로 수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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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합은 마지막을 향해 달립니다. 이제 승부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 마직 50초 여분에 달려 있습니다.

다케이코 이노우에 작가는 정말 산왕공고전에서 농구 승부의 스릴과 묘미를 마지막에 다 쏟아 붓는것

같습니다. 몰랐습니다. 그땐 절판으로 끝을 내버릴줄은..

뭐 어쨌든 신현철의 덩크슛을 멘탈이 나갔던 채치수가 부활해

막아냅니다. 파리채 블로킹!!

 

 

 

 

 

강백호의 반전 블로킹.

허리를 다쳤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엔

정우성의 덩크슛을 막아냅니다.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한 장면입니다.

 

 

 

 

 

엎치락 뒤치락 이번엔 신현철의 블로킹

박진감이 정말 절정에 흐릅니다.

 

강백호의 승부에 대한 끊임없는 몸부림.

강백호가 소중한걸 하나 해냅니다.

강백호의 어시스트.

 

 

 

 

강백호의 어시스트를 받은 서태웅 골밑슛 

+2점 획득

모든 관중들이 놀랍니다.

이제 남은 시간 24.1초.. 

스코어

북산77 : 산왕공업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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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듀흐흐 2013.06.14 17: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시 봐도 매번 재밌는 만화 !!
    명작! !!!!!!!!!!!

 

 

 

 

 

최강 산왕답습니다.

산왕공고 체력은 정말 지치지도 않나봅니다.

떡판 고릴라 신현철의 덩크슛~

90년대 피닉스 선즈의

찰스 바클리를 연상하게 합니다.

 

 

 

강백호 허리가 다쳤음에도 불구하고 불굴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채치수의 골밑슛 실패후 강백호가 다시 튀어 나온볼을

냅다 꽂아 넣어버립니다.

정말 희열 느껴지는 한장면이죠?

선수교체가 되어 혼자 누워 있다가

처음 북산고교 농구부를 들어와서부터 지금까지

기억을 회상하며 채소연을 짝사랑하는 강백호가 갑자기

번쩍 일어나 채소연에게 고백 아닌 고백을 하는 장면.

 

불사신 강백호 블로킹으로 송태섭이 볼을 잡아

송태섭이 바로 공격 하지 않고 이명헌과 신현철을 따 돌리며

정대만에게 패스 정대만 3점슛!!

 

 

골인! 원 프리드로우! 산왕 최동오 푸싱 파울!

이로서 얻게 되는 정대만의 1점슛

 

 

이제 남은 시간은 49.1초 점수차는 1점차

산왕의 목을 조여오는 북산..

다시 한번 공격을 시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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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웅은 알아차립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 산왕 정우성을 이기려면

자기가 하지 않는 패스를 해야 한다는 사실을

정우성의 속공 플레이에 또 속공에 이길수 있는 방법은

혼자 하지 않는 플레이 가장 기본적인

"패스"

 

 

 

 

 

 

 

 

서태웅의 실력 이미 정우성의 실력 정도입니다.

거의 괴물 수준입니다. 끝을 알수 없는 서태웅

정말 멋집니다.

 

 

 

 

 

시합은 거의 후반부로 접어 듭니다. 정우성과 서태웅의 접전의 접전 끝에

서태웅 3점슛! 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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