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합은 마지막을 향해 달립니다. 이제 승부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 마직 50초 여분에 달려 있습니다.

다케이코 이노우에 작가는 정말 산왕공고전에서 농구 승부의 스릴과 묘미를 마지막에 다 쏟아 붓는것

같습니다. 몰랐습니다. 그땐 절판으로 끝을 내버릴줄은..

뭐 어쨌든 신현철의 덩크슛을 멘탈이 나갔던 채치수가 부활해

막아냅니다. 파리채 블로킹!!

 

 

 

 

 

강백호의 반전 블로킹.

허리를 다쳤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엔

정우성의 덩크슛을 막아냅니다.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한 장면입니다.

 

 

 

 

 

엎치락 뒤치락 이번엔 신현철의 블로킹

박진감이 정말 절정에 흐릅니다.

 

강백호의 승부에 대한 끊임없는 몸부림.

강백호가 소중한걸 하나 해냅니다.

강백호의 어시스트.

 

 

 

 

강백호의 어시스트를 받은 서태웅 골밑슛 

+2점 획득

모든 관중들이 놀랍니다.

이제 남은 시간 24.1초.. 

스코어

북산77 : 산왕공업 76

 

 

Posted by 바르카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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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듀흐흐 2013.06.14 17: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시 봐도 매번 재밌는 만화 !!
    명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