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산왕답습니다.

산왕공고 체력은 정말 지치지도 않나봅니다.

떡판 고릴라 신현철의 덩크슛~

90년대 피닉스 선즈의

찰스 바클리를 연상하게 합니다.

 

 

 

강백호 허리가 다쳤음에도 불구하고 불굴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채치수의 골밑슛 실패후 강백호가 다시 튀어 나온볼을

냅다 꽂아 넣어버립니다.

정말 희열 느껴지는 한장면이죠?

선수교체가 되어 혼자 누워 있다가

처음 북산고교 농구부를 들어와서부터 지금까지

기억을 회상하며 채소연을 짝사랑하는 강백호가 갑자기

번쩍 일어나 채소연에게 고백 아닌 고백을 하는 장면.

 

불사신 강백호 블로킹으로 송태섭이 볼을 잡아

송태섭이 바로 공격 하지 않고 이명헌과 신현철을 따 돌리며

정대만에게 패스 정대만 3점슛!!

 

 

골인! 원 프리드로우! 산왕 최동오 푸싱 파울!

이로서 얻게 되는 정대만의 1점슛

 

 

이제 남은 시간은 49.1초 점수차는 1점차

산왕의 목을 조여오는 북산..

다시 한번 공격을 시도합니다..

 

 

 

 

 

 

 

Posted by 바르카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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