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의 리바운드가 살아나서 팀의 활기를 불어넣어주지만

팀의 주장 신현철이 강백호를 마크하여 누르기 시작합니다.

이에 질세라 강백호의 열정도 대단합니다.

그 와중에 정우성과 서태웅의 서로 역습의 충돌로

경기의 후반에 팽팽히 맞서기 시작합니다.

 

 

 

 

강백호의 패기 정말 멋있습니다.

서태웅도 가세를 하지만..

정우성 만만하지 않습니다.

전력질주를 합니다.

 

 

 

 

 

세명이 들러 붙어 트리오블로킹까지 해보지만

역부족입니다.

역시 정우성입니다.

 

 

서태웅 특유의 냉정 카리스마를 잃지 않고

정우성을 향해 웃습니다.

오늘 여기서 널 쓰러뜨리고 간다.

 

 

 

 

 

 

 

 

 

 

 

 

 

 

 

 

Posted by 바르카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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