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가 사고를 친후, 강백호의 체공시간이 긴 점프력 리바운드로 침체 되어 있던 팀에 활기를 불어 넣습니다.

연이은 강백호의 리바운드 활약이 시작됩니다.

 

 

 

 

 

 

 

리바운드에 이어 채치수 필살기 파리채블로킹

강백호가 해버립니다.

 

 

완전히 녹초가 된 팀. 완전히 녹초가 된 정대만

여기서 명대사가 나오죠?

신현철은 신현철

채치수는 채치수

그리고 난...

난 누구냐...?

그래. 난 정대만.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그리고 강백호의 또 리바운드 활약..

그리고 채치수의 부활 

 

 

 

팀은 점점 살아나는데..

 

 

 

Posted by 바르카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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