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만화 슬램덩크 명장면들 제2탄

 

 

북산고교는 풍전고교를 누르고 이제 산왕공고를 만나게 됩니다. 만화의 이야기 시점의 기준으로 작년 준결승전에 

 해남고교 이정환을 누른팀입니다. 주목할만 선수는 정우성과 신현철 고등학교 농구부라고 하기엔

거의 NBA선수 저리가라 입니다. 농구 수준들이 장난이 아니죠..

자 그럼 제1탄에 이어 제2탄 시작합니다.

 

 

 

기선제압을 한답시고 강백호가 나서서 프리드로우 라인에서 점프를 해 덩크슛을 시도합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링에 공이 닿아 그대로 떨어져 질질 끌려 나갑니다. 해남 야생원숭이가 비웃습니다;;

 

 

 

 

링에 공이 닿아 질질 끌려 나간걸 만회하기 위해 강백호는 다시한번 덩크슛을 시도해 

일단 기선제압 하는데는 성공합니다. 이역시 이 장면도 멋진 장면에 추가!

 

 

 

 

 

초반 기세에 힘이 실려 포인트 가드 송태섭이 앨리웁 덩크를 주문합니다. 송태섭의 사인의 표정이 특이합니다.

강백호의 특유의 점프력으로 아주 높게 날아 앨리웁 덩크슛을 성공시킵니다.

 

 

작가의 발상이 참 재밌습니다. 강백호와 송태섭이 노렸다던 일명 노림슛

그저 웃음만 나옵니다. 강백호 능글능글한 저 멘트와 표정 ㅋㅋ

제2탄은 여기서 마칩니다. 다시 제3탄에서 이어서 포스팅하겠습니다.

 

 

 

 

Posted by 바르카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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