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만화 슬램덩크 명장면들 제1탄

중학교 시절 농구를 정말 좋아했습니다.

중학교 1학년쯤이었습니다.1994년도죠..MBC에서 방영되었던 "마지막 승부"

그땐 20대 초반 여성들이 아마 장동건을 보기위해 많이들 봤을겁니다.

지금은 40대 아줌마들이 되었겠네요.. 뭐 어쨌든..

저도 농구를 무척 좋아했습니다. 시골에 살아서 그런지 NBA 중계를 볼수 없었지만 저녁에

스포츠 뉴스 시간이 되면 눈에 불을 켜고 그 짧은 소식을 보려고 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그리고 어머니께서 조금씩 주시는 용돈을 정말 피같이 생각해서 몇달을 모아서

시내에 나가 나이키 농구화를 샀던게 기억납니다. 그땐 뭐 농구화 정말 인기 많았습니다.

그리고 마이클 조던!! 스코티 피팬, 데니스 로드맨,매직 존슨, 패트릭 유잉,찰스 바클리

정말 매일 매일 중학교 친구들과 농구를 했던게 기억이 납니다. 그 와 동시에 매주 챔프

던가요? 거기에 매주 게재 되었던 그래서 합본 1권씩 나오면 사서 봤던게 생각납니다.

중학교때는 벼락치기를 했던 저는 그래도 성적이 꽤 괜찮게 나왔습니다. 근데 교과서

를 보는 시간보다 아마 이 만화책 슬램덩크를 봤던 시간이 정말 기억에 많이 남네요.

자 그러면 명장면들을 보실까요?

 

 

 

능남전입니다. 전국재패를 외치던 주장 채치수가 목숨거는 대회입니다.

 

추격 추격이 벌어지는 틈에 끝장을 보려하는 윤대협의 정곡을 찌르는 레이업입니다.

 

 

 

 

역시 주인공 강백호가 번쩍 뛰어 올라 리바운드하지 않고 바로 꽂아버립니다.

고릴라 덩크II입니다. 북산 어쨌든 전국대회 데뷔!

 

 

 

 전국대회에 진출해 풍전고교를 만납니다. 에이스 킬러 남훈이 서태웅의 눈을 저모양으로 만들어놉니다.

이 냉정한 서태웅은 꿈적하지 않고 더 골에 대한 열정을 활활 타오르게 합니다. 언제나 멋집니다. 서태웅

 

강백호는 연습했던 슛을 드디어 처음 전국대회에서 보여주기 시작합니다. 풋내기슛과 리바운드만 잘하던

강백호의 슛을 보고 팀원들은 모두 다 놀랩니다.

그리고 풍전고교는 마지막에 주장 채치수와 강백호가 같이 리바운드를 하며 게임은 끝나고 산왕전에 돌입하게 됩니다.

 

Posted by 바르카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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