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전화 요금의 대한 짧은 고찰

 

이동 전화 장기고객은 왕? 알고보니 '찬밥'

 

한겨레 신문 기사 원문 보기☞http://www.hani.co.kr/arti/economy/it/590309.html

 

해도 해도 너무 하는것 같습니다. 작년 초에 방송통신위원회가 자기들의 본연의 역할을 하려고 하는듯하는 "꼼수"의 행위로 

 

각 이동통신사에 과징금 몇십억씩 물게 한 후에 또 조금 있다가는 올해 초 이동통신사 보조금 영업을 잡아 때린다는 이유로

 

영업정지까지 하는 말도 안되는 행위를 했습니다. 인터넷으로 또는 모바일로 기사를 읽으면서 출근하는 길이나 혹은 퇴근 하는 길에

 

나라일을 하는 사람들이 저렇게 멍청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세금이 아깝습니다.

 

위의 사진은 위에 실린 기사 밑에 달린 댓글들입니다.

1997년 IMF이후로 여러가지 정황상 장기 불황이 오래 가면서 사람들을 괴롭히며 고스란히 가계 경제에 적신호가 이미

깊숙히 스며든 상황에서 서민 나아가 국민에 대한 생활비 부담들을 그대들은 아는지 참 한심스럽습니다.

정말 그걸 몰라서 그러는지 알면서도 그냥 대충 대충 일을 하는건지 도대체가 알수가 없습니다.

이유야 어찌 되었건 기존 정권이 국가의 "성장"만을 위하여

질주하던 정책을 토대로

한국 사람들은 "경쟁"에 이미 생활화 되어 지치고 지쳐 있는

힐링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요즘에

다시 경제를 살리려면 그 일을 하는 가정이 좀 더 여유롭게 살아가려면 이런 개개인의 일상적이며,

이미 통신사 요금이 비싸다라는게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면

좀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정부의 노력과 그리고 제조사 통신사의 머리를 맞대고 진정 국민을 위하는

혜안이 나와서 실행에 옮겨졌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바르카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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